파리바게뜨, LAFC 선수 팬미팅 이벤트…미국 직관 여행 경품
내달(6월) 19일까지 응모 — 1등 5명에게 LA 여행권·홈경기 관람권 증정
파리바게뜨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선수 팬미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벤트는 다음 달 19일까지 진행되며, 파리바게뜨 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다음 달 25일 발표될 예정이다.
奖品 구성
1등 당첨자 5명에게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권과 LAFC 홈경기 관람권, 선수 팬미팅 참여 기회 등이 제공된다. 손흥민 사인 유니폼도 증정한다.
LAFC 파트너십
LAFC는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2018년 MLS에 합류한 구단으로,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등이 소속돼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달 12월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후, 홈경기 티켓 이벤트와 관련 제품 출시 등 다양한 협업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파리바게뜨 미국 사업 확대
LAFC와의 협업은 최근 북미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파리바게뜨의 현지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파리바게뜨는 현재 미국에서 280여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지난달 9에는 미국 텍사스에 2만8천㎡ 규모의 제빵공장을 착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