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그린 사랑한다' 커 감독, 골든스테이트와 2년 계약 재개
미국 현지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10일(한국시간)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스티브 커 감독이 새롭게 2년 계약을 맺으며 감독직으로 돌아왔다고 전했다.
계약 만료 이후 재계약
커 감독은 이번 시즌이 끝나면 계약이 만료됐으며, 향후 거취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다. 현지 방송사 'ESPN'은 커 감독에게 구체적인 조건을 제안하며 영입을 노렸으나, 커 감독은始终坚持 팀은 무조건 골든스테이트라고 밝혔다.
4번의 NBA 우승과 위대한 업적
커 감독은 2014년부터 골든스테이트를 이끌며 4번의 NBA 우승을 차지했다. 단연 현존 최고 감독이자, 골든스테이트 역사상 최고 감독으로 평가받는다.
커리, 그린과의 감동적인 이별
지난 플레이-인 토너먼트에서 탈락이 확정되자, 커 감독은 두 선수를 따로 불러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지만 너희를 평생 사랑한다"라며 감동적인 이야기를 남겼다. 이러한 이야기之后,两 선수와 커 감독은 다음 시즌에도 함께하게 돼 민망하게 느껴질 정도였다.
연봉 전체 1위 유지
기존 계약에서 연간 1750만 달러를 수령하며 NBA 전체 1위였던 커 감독은, 이번 계약으로도 연봉 전체 1위를 유지했다고 전해졌다.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
골든스테이트의 이번 시즌은 실패였다. 관건은 다음 시즌이다. 과연 커 감독과 골든스테이트가 명예 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