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16∼17일 박성한 '22경기 연속 안타' 기념행사 진행
내야수 박성한의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 기록을 기념하는 행사가진다.
SSG 랜더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평범한 박성한 축하 파티'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시즌 초부터 물오른 타격감을 보여준 박성한이 평소 코치진에게 자신을 '평범하다, 무난하다'고 얘기해달라고 했다는 일화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16일 LG전 시상식 및 불꽃놀이
16일 LG 트윈스와 경기 전에는 대기록 달성 기념 시상식이 개최되고, 경기 후에는 불꽃놀이와 기념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17일 팬 사인회
17일에는 팬 50명을 대상으로 박성한 사인회가 열린다.
또한 행사 기간 중 시구자는 숫자 '2', '22'와 관련된 사연이 있는 팬 1명과 박성한 동명이인 팬 1명을 각각 선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