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 아시아 쿼터,日투수 7명 '기대 이하'
올해 프로야구에 도입된 아시아 쿼터制度的10명 중 7명이 일본인 투수다. 전반적인 성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SSG 랜더스 타케다 쇼타
日本국가대표 출신 오른손 투수 타케다 쇼타를 영입했으나, 3경기에 선발로 나와 3패, 평균자책점 13.03을 기록한 뒤 15일 2군으로 내려갔다. 가장 길게 던진 것이 4⅔이닝에 불과했다.
두산 베어스 타무라 이치로
불펜에서 활약 중이나, 7경기에서 1승 1패, 평균자책점 12.86으로 불안정한 성적이다.无失점 경기가 2경기밖에 없어 안정감을 주지 못하고 있다.
기타 일본인 투수 성적
kt wiz: 스기모토 고우키 - 9경기 1홀드, 평균자책점 9.00
기아: 가나쿠보 유토 - 7경기 1패, 3홀드, 평균자책점 7.71
롯데: 쿄야마 마사야 - 6경기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6.75
NC: 토다 나쓰키 - 상대적으로 선전 중